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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 숏드라마 '죽거나 펀치' 캐스팅…고난도 액션 예고
입력 2026-04-30 14:45   

▲강윤(사진출처=비욘드제이)

배우 강윤이 숏드라마 '죽거나 펀치 : 방과 후 복수'를 통해 정체불명의 인물로 변신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다.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은 30일 오후 5시 노도환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죽거나 펀치 : 방과 후 복수' 전 회차를 공개한다. 이번 작품은 괴롭힘을 당하던 고등학생 민호와 죽음을 조건으로 경호 계약을 제안한 의문의 남자 우혁의 동행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강윤(사진출처=비욘드제이)

강윤은 극 중 삶의 끝을 선택하려는 정체불명의 남자 우혁 역을 맡았다. 우혁은 위기에 처한 민호를 구한 뒤 계약을 맺고 그의 일상에 개입하며 극의 전개를 이끄는 핵심 인물이다. 특히 감정 동요 없이 상대를 제압하는 정확한 액션과 절제된 감정 연기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강윤은 영화 '범죄도시3'에서 일본 야쿠자 히로시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교육 담당 채선호 역을 소화했다. 드라마 '두 번째 남편',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을 비롯해 연극 '발칙한 로맨스' 등 장르와 매체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