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사진출처=빌리프랩(하이브))
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발매된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가 27만 6,145장이 팔려 일간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한 미국, 영국, 일본 등 전 세계 1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아일릿(사진출처=빌리프랩(하이브))
또 아일릿의 데뷔곡 ‘Magnetic’은 지난달 28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8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K-팝 그룹 데뷔곡 중 최단 기간 달성한 기록이다. 이로써 아일릿은 억대 스트리밍 곡을 총 7개나 보유한 ‘음원 강자’로 우뚝 섰다.

▲'엠카운트다운' 아일릿(사진=Mnet)
기세를 이어 아일릿은 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특별 페스티벌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