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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국대패밀리 결승 진출…다음주 월드클래스 vs 발라드림 예고
입력 2026-05-07 00:23   

▲'골때녀'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다음주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월드클래스와 발라드림의 대결이 예고됐다.

6일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액셔니스타와 원더우먼의 승부차기가 결과가 공개됐다. 3대 3 무승부 끝에 성사된 승부차기는 4대 2로 액셔니스타가 승리했다.

이로써 액셔니스타는 4강에 진출했고, 원더우먼은 구척장신과 방출이 걸린 꼴찌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제1회 G리그 결승전의 주인공이었던 두 팀이 얄궂게도 꼴찌 결정전에서 만나게 됐다.

이어 4강 1경기가 펼쳐졌다. 4강에서는 국대패밀리와 액셔니스타가 맞붙었다. 두 팀의 대결은 국대패밀리가 3대 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를 끝으로 액셔니스타의 이채영은 '골때녀' 하차를 선언했다.

다음주 펼쳐지는 4강 2차전에서는 월드클라스와 발라드림이 대결한다. 발라드림은 지금까지 한번도 월드클라스를 이겨보지 못했지만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자신했고, 월드클라스를 위협하는 경기력을 예고했다.

'골때녀'는 매주 수요일 10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