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그리운 날'(사진출처= 냠냠엔터테인먼트)
‘그리운 날’은 피아노 선율을 기반으로 한 발라드 곡이다.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재회를 바라는 기다림을 가사에 담았으며 거미의 깊이 있는 보이스와 어우러져 울림을 전한다.
이번 OST는 송동운 프로듀서가 제작 총괄을 맡았다. 송 프로듀서는 ‘도깨비’, ‘태양의 후예’,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흥행시킨 바 있다.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