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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세계인의 날' 빛낸다…다국적 시너지 뜻깊은 행보
입력 2026-05-20 15:24   

▲아홉(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AHOF)이 '세계인의 날' 기념식 무대에 올라 글로벌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아홉은 20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리는 법무부 주관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 초청돼 축하 무대를 꾸민다.

다국적 멤버들로 구성된 아홉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는 팀인 만큼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회를 도모하는 '세계인의 날' 취지에 맞춰 뜻깊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홉은 오는 30~3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 아시아 8개 도시를 순회하는 데뷔 첫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