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꾸옥 섬 남쪽의 청정 해변을 배경으로 한 뉴월드 푸꾸옥 리조트는 대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한 복합 엔터테인먼트를 제안한다. 3~4개의 베드룸과 전용 수영장을 갖춘 프라이빗 풀빌라 인프라를 바탕으로, 2박 이상 예약 시 할인과 조식 뷔페, 아쿠아 월드 워터파크 무료 입장 혜택을 묶은 패키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한국 여행객을 겨냥해 6월부터 9월까지 한국식 멜론 빙수를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올데이 다이닝 ‘더 베이 키친’에서는 열대 과일과 디저트를 결합한 ‘서머 이스케이프 애프터눈 티’를 운영하며, 해변의 ‘코코 비치 하우스’에서는 황금빛 석양을 바라보며 로제 와인 또는 리슬링 와인을 곁들여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제철 ‘해산물 버킷’ 메뉴를 선보인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호이안 지역의 해안가에 자리 잡은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 리조트는 체험형 콘텐츠와 대형 축제로 여름의 정점을 찍는다. 투숙객들은 비치 클럽 바에서 열리는 생동감 넘치는 ‘믹솔로지 클래스’에 참여해 여름 음료를 직접 제조해 볼 수 있으며, 레스토랑 ‘참 테이블’에서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정통 베트남 요리를 배워보는 ‘쿠킹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서머 캠페인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6월 26일부터 개최되는 해변 음악 축제 ‘D’Hoi Summer Fest 2026’이다. 베트남 유명 DJ들의 화려한 디제잉 공연과 문화, 해안가의 활기가 결합해 리조트 전체를 거대한 페스티벌 현장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베트남 호치민 중심가에 위치한 뉴월드 사이공 호텔은 역동적인 도시의 에너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미식 엔터테인먼트를 강화했다. 풀바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바비큐 꼬치 요리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광둥식 레스토랑 ‘블랙 비네거(Black Vinegar)’에서는 독점 다이닝 특전과 전용 런치 세트를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