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시티 위시, 청량 에너지로 캠퍼스 들썩 '확신의 대세'
입력 2026-05-25 11:40   

▲NCT WISH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대학 축제 무대를 잇달아 장악하며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굳혔다.

엔시티 위시는 지난 14일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21일 경북대학교, 22일 이화여자대학교 축제에 연이어 초청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대학 축제 무대에서 엔시티 위시는 정규 1집의 신곡 ‘Ode to Love’(오드 투 러브)와 ‘Sticky’(스티키)를 비롯해 ‘Surf’(서프), ‘poppop’(팝팝), ‘Steady’(스테디), ‘Hands Up’(핸즈 업) 등 활력 넘치는 곡들을 연달아 가창했다.

이들은 멤버들은 각 대학교의 특성에 맞춘 재치 있는 토크와 친근한 소통 방식으로 대학생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무대 전반에 걸쳐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과 긴밀하게 호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