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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크리스 아펠한스, 한국민속촌 방문→'케데헌' 회식
입력 2026-05-28 20:25   

▲‘케이팝 데몬 헌터스’(사진출처=MBC에브리원)
‘케데헌’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한국민속촌을 찾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케데헌’ 제작진들과 회식 자리에서 오스카 비하인드를 밝힌다.

이날 크리스 가족은 한국계 혼혈 아들 알렉산더에게 한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알려주기 위해 한국민속촌을 방문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사진출처=MBC에브리원)
민속촌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더피’와 ‘사자보이즈’가 등장하자 크리스 감독은 “오 마이 갓!”을 연발하며 연신 사진을 남기고 한국의 전통 가옥부터 선조들의 생활 방식과 지혜까지 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한편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이재, 프로듀서 IDO, 넥웨이브, 김조한 등 ‘케데헌’을 만든 핵심 인물들이 회식에 나선다. 브라이언은 회식 장소를 보고 과거 자신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을 봤던 장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