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 데몬 헌터스’(사진출처=MBC에브리원)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케데헌’ 제작진들과 회식 자리에서 오스카 비하인드를 밝힌다.
이날 크리스 가족은 한국계 혼혈 아들 알렉산더에게 한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알려주기 위해 한국민속촌을 방문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사진출처=MBC에브리원)
한편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이재, 프로듀서 IDO, 넥웨이브, 김조한 등 ‘케데헌’을 만든 핵심 인물들이 회식에 나선다. 브라이언은 회식 장소를 보고 과거 자신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을 봤던 장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