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꼬무' 226회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가 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로 결방한다.
SBS는 28일 '꼬꼬무' 대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방송한다.
오는 6월 4일에는 51년 동안 사라졌던 아버지 죽음에 대해 감춰진 비밀을 이야기하는 '언노운 : 사선을 넘어'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북파공작원 심문규 씨에 관한 것으로, 심 씨는 55년 만인 2012년 이중간첩이라는 누명을 벗었다.
'꼬꼬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