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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박서진, 울릉도 독도새우 복불복 승자는?
입력 2026-05-29 08:18   

▲‘살림남’ 박서진(사진출처=KBS 2TV)
'살림남' 박서진 가족의 독도새우 복불복 승자는 누가될까.

3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주 9시간 공복 강행군을 겪은 박서진 가족의 울릉도 여행 종착지가 그려진다.

이날 박서진은 울릉도 명물인 독도새우 상차림을 준비한다. 그러나 박서진은 "분량이 없으면 먹지도 마라"며 단 두 명만 식사할 수 있는 복불복 게임을 제안해 가족들의 원성을 산다. 독도새우를 쟁취할 최종 승자는 본 방송에서 가려진다.

이어 박서진 가족은 울릉도 내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들은 현장에서 직접 잔치국수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박서진은 특유의 장구 퍼포먼스와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여행 이튿날 아침에는 흰 원피스 차림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정체불명의 인물이 '모닝 엔젤'로 등장해 가족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