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 7화(사진출처=SBS)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7화 시청률은 전국 기준 9.4%를 기록했다. 지난주 6화가 기록한 10.3%보다 0.9%P 하락했지만 이날 1위 수성은 놓치지 않았다.
방송에서는 주인공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를 둘러싼 갈등과 감정 변화가 다뤄졌다. 차세계의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과 맞선녀 모태희(채서안 분)의 등장으로 신서리는 심적 상처를 입고 차세계를 의도적으로 밀어냈으며 전생인 단심(신세경 분)과 이현(허남준 분)의 아픈 기억이 교차 편집되며 애잔함을 더했다.

▲'멋진 신세계' 7화(사진출처=SBS)
결국 신서리는 차세계를 구하기 위해 취재진이 몰린 비오제이로 향해 "너를 지켜주겠다"고 선언했다. 차세계 역시 수트로 신서리를 가리며 보호했고 두 사람이 손을 맞잡으며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의 서막을 올렸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8화는 30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