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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예영 "성미의 우정과 열정 누려 행복"
입력 2026-05-29 11:44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예영(사진출처=SBS )
배우 박예영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마무리한 소회를 밝혔다.

박예영은 28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쇼호스트이자 에이스 PD인 엄성미 역을 맡아 일과 우정, 로맨스를 아우르는 캐릭터를 소화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예영(사진출처=SBS )
극 중 엄성미는 시골 청년 광모(조복래 분)를 향해 먼저 프러포즈를 건네는 직진 로맨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동료이자 친구인 담예진(채원빈 분)과의 워맨스를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박예영은 "성미의 근사한 우정과 열정을 누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멋진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위로의 순간들을 끝까지 함께해 준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예영(사진출처=SBS )
한편 박예영은 오는 6월 22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디자인실 책임 최수진 역으로 합류해 박지현, 서인국 등과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