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엄지원(사진출처=쿠팡플레이)
배우 엄지원이 'SNL 코리아' 시즌 8의 대미를 장식한다.
30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8 최종화에는 엄지원이 호스트로 나서 파격적인 코믹 변신을 선보인다.
▲'SNL 코리아' 엄지원(사진출처=쿠팡플레이)
이번 최종화에서 엄지원은 자신의 대표작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패러디한 코너를 통해 시동생들의 사랑을 받는 능청스러운 형수님으로 분해 상황극을 이끈다. 또 솔로 파티를 배경으로 한 ‘저점 매수 연애’ 코너에서는 과감한 플러팅 연기를, 사극 콘셉트의 ‘합궁’ 코너에서는 큰방상궁 역을 맡아 크루 신동엽과 호흡을 맞추며 수위 높은 코미디를 소화해 낼 예정이다.
▲'SNL 코리아' 엄지원(사진출처=쿠팡플레이)
특히 간판 코너인 ‘스마일 클리닉’에서는 코디팀의 긴급 지원 인력인 ‘금발의 엄 실장’으로 변신해 크루들의 돌발 애드리브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문연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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