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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최미나수, 슈퍼패스 극적 부활…다샤·나야와시와 3R 합류
입력 2026-06-02 22:58   

▲'킬잇' 최미나수(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킬잇' 최미나수가 슈퍼패스로 기사회생했다.

2일 방송되는 tvN '킬잇' 4회에서는 2라운드 미션에서 탈락 위기에 놓였던 잇걸들 중 심사위원들의 슈퍼패스를 받아 극적으로 생존한 3인의 정체가 공개됐다.

1대 1 데스매치에서 동점 접전 끝에 아쉽게 패했던 최미나수가 다샤, 나야와시와 함께 추가 합격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반전을 선사했다. 최미나수는 "보여드릴 게 많이 남았는데 여기서 떨어지는 건 아쉽다"라고 부활 소감을 전했다.

슈퍼패스 생존자 3인과 2라운드에서 승리한 25인은 예선 마지막 관문인 3라운드 팀 미션 '피드 전쟁'에 돌입했다. 이번 미션은 4명이 한 팀을 이뤄 60분 안에 팀별 SNS 계정에 기획부터 스타일링, 촬영, 편집까지 마친 9개의 콘텐츠를 업로드해 심사받는 방식이다. 현장에는 2천여 벌의 의상이 공수돼 압도적인 규모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