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김대호(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아나운서가 홍제동 집 안에 홈 클라이밍장을 조성한다.
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집안에 자신만의 운동 공간을 만드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김대호는 인왕산 등산에 나서며 "최근 3년 정도 건강검진을 놓쳤는데 얼마 전에 한 검진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받았다"라고 털어놓는다.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힌 김대호는 펀런 1기 '무도라지'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전현무가 이끄는 펀런 2기 합류 여부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어 김대호는 건강식을 위한 제철 식재료를 구매하기 위해 동네 전통시장을 찾는다.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를 대량으로 구입하며 남다른 보양식 요리를 예고한다.

▲'나 혼자 산다' 김대호(사진출처=MBC)
또 김대호는 거주 중인 '대호하우스 1호'의 대대적인 인테리어 변경을 감행한다. 철물점에서 대형 못 600개와 경첩을 구매한 그는 먼저 반려묘를 위한 전용 캣워크인 '나나랜드'를 벽면에 설치했다.
뒤이어 자신의 오랜 취미인 클라이밍을 집에서 즐기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김대호는 거실 바닥에 매트를 깔고 천장과 벽면 전체에 형형색색의 홀드를 직접 설치하며 일명 '홍제동 대베레스트'를 완성한다. 장비를 갖춘 김대호가 거실에서 침실로 이어지는 고난도 루트 등반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