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앵콜콘 비하인드 사진(사진출처=이찬원 팬카페)
가수 이찬원이 한류 문화관광축제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이찬원은 14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폐막식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정서주, 성리, 팝페라 공연팀이 함께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 대중음악 공연, 거리 퍼포먼스, 인공지능(AI) 영화제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결합한 종합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도 이어진다. 개막 첫날 축하 공연에는 알리, 차지연, 손태진, 박서진 등이 출연하며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12일에는 비와이, 김하온, 빅나티, 애쉬 아일랜드가 참여하는 힙합 공연이, 13일에는 오마이걸, 스테이씨, 세이마이네임 등이 나서는 K팝 공연이 각각 펼쳐진다.
이외에도 축제장 전역에서 거리 댄스, 마스코트쇼, 대학생 응원 공연, 클래식 발레 갈라공연,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