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사진출처=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아동·청소년 환아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임영웅은 5일 자신의 이름으로 한국소아암재단에 선한스타 5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만 19세 이하 아동·청소년 환아들의 돌봄 치료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선한스타 플랫폼 내에서 활동 중인 팬덤 '영웅시대'의 지속적인 응원이 바탕이 됐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된 누적 금액은 총 1억 2802만원에 달한다.
한국소아암재단이 진행하는 돌봄 치료비 지원 사업은 장기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간병비, 생계비, 식비 등을 보조해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프로젝트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