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사진출처=밝은누리)
가수 김용빈이 5년 만에 '불후의 명곡' 무대로 돌아왔다.
김용빈은 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 트로트 절친 특집에 참여했다. 이번 특집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우정을 쌓아온 트로트 가수들이 절친한 동료와 함께 팀을 이뤄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꾸며졌으며, 김용빈은 가수 손빈아, 추혁진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김용빈은 2021년 3월 이후 약 5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는 김용빈 팀을 포함해 김범룡·진시몬, 한혜진·박현호, 조혜련·신성, 환희·최수호, 천록담·춘길, 이소나·홍성윤, 신승태·김준수, 김나희·미스김, 야구선수 출신 정근우·박구윤·김수찬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