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 12회(사진출처=SBS)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2회에서는 납치 위기를 넘긴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깊어지는 로맨스와 신서리가 기억을 기억을 회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멋진 신세계’ 12회(사진출처=SBS)
그러나 차세계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신서리의 마음은 무거워졌다. 자신이 보름 후면 과거로 돌아가야 하는 운명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 신서리는 속으로 ‘잃고 싶지 않아. 내가 사라진다는 걸 알아도 넌 날 보고 웃어줄까’라며 서글픈 감정을 삼켰다.

▲‘멋진 신세계’ 12회(사진출처=SBS)
갑작스러운 이별 고백에 차세계는 환생과 시공초월을 믿어준 대가가 이것이냐며 격분했다. 신서리도 “나도 가기 싫다. 네 옆에 있고 싶다”라며 눈물을 쏟아냈다.

▲‘멋진 신세계’ 12회(사진출처=SBS)
그사이 깨어난 차달수(윤주상 분) 회장은 최문도(장승조 분)의 악행을 모르는 척 연기하며 은밀한 반격을 준비했다. 반면 최문도는 차세계에게 신서리 할머니의 칼국수 가게 부지를 매입해 철거를 지시했다고 압박했고 차세계는 가게를 지키기 위해 현장으로 향했다.

▲‘멋진 신세계’ 12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12회(사진출처=SBS)
한편 '멋진 신세계' 13회는 19일 방송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