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MC 이찬원이 크리에이터 육식맨의 전문성에 감탄을 표한다.
2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는 북중미 월드컵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는 멕시코로 떠나 한국 대 체코의 경기를 응원하는 전현무, 양세찬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29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29일 방송에는 구독자 142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육식맨과 가수 츄가 게스트로 합류한다.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진행하는 새로운 코너 '썰사(史)'도 이날 첫선을 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국, 일본, 홍콩을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이색 투어가 펼쳐진다. 역사를 색다른 시각으로 체험하는 미국의 '다크 투어'에서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범죄 커플로 꼽히는 '보니와 클라이드'의 흔적을 추적하며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발굴한다. 특히 여정 중 정통 텍사스 바비큐를 맛보는 현장을 바라보며 육식맨은 "저건 칠면조"라고 이야기했다. 이찬원은 고기를 써는 모습만 보고도 단번에 무슨 고기인지 알아맞히는 육식맨의 활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일본 도쿄에서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한국인 셰프들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간장게장부터 화려한 불 쇼를 결합한 갈비 구이까지, 도쿄 중심가에 자리 잡은 K-푸드의 위상을 조명한다.
마지막으로 홍콩 청차우섬에서 열리는 이색적인 빵 축제 현장을 방문한다. 공중에 떠 있는 아이들의 독특한 퍼포먼스를 감상하고, 출연진이 직접 '평안빵' 제작에 참여해 도장을 찍는 체험을 진행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14m 높이의 거대한 평안빵 탑 오르기 경쟁까지 카메라에 담아내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