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셰프' 6회(사진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샘킴이 식당 선배들에게 정체를 의심 받는다. 정지선은 승급 시험을, 권성준은 손님의 항의를 받는다.
25일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에서는 셰프 3인방이 주방 막내 탈출과 동시에 예측 불허의 위기에 직면한다.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농부 '희태'로 위장한 샘 킴은 첫 회식 자리에서 정체 발각의 기로에 선다. 화려한 클럽에서 진행된 회식에서 현지 선배들은 샘 킴에게 과거 이력과 어학 능력에 대한 질문을 쏟아낸다. 샘 킴은 쏟아지는 질문에 임기응변으로 대응하지만, 선배들의 의심이 짙어지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중국 청두의 정지선은 주방 직원들을 위한 50인분 소불고기 조리에 나선다. 거대한 웍의 무게와 엄청난 재료 양으로 인해 조리에 난항을 겪지만, 현지 주방 식구들의 응원 속에 요리를 이어간다. 식사 종료 후 사장이 전 직원이 모인 조회 시간에서 정지선의 요리에 대한 피드백을 직접 확인하면서 승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은 실력을 인정받아 메인 파트로 승급하지만, 진입과 동시에 거센 시련을 맞는다. 자신이 조리한 대구 스테이크가 너무 짜다는 손님의 강력한 항의를 받은 것. 주방 분위기가 얼어붙은 상황에서 사장까지 다급히 수습에 나서자 권성준은 "이거 진짜 비상이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