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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KMA 2026’ 시상자 무대 오른다
입력 2026-06-30 08:23   

▲변우석 (사진출처=바로엔터테인먼트)
배우 변우석이 'KMA 2026'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글로벌 흥행 이후 차기작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과 아시아 팬미팅 일정을 소화 중인 변우석은 과거 직접 드라마 OST에 가창으로 참여하는 등 K팝 콘텐츠와 이어온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시상식의 러브콜에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강태오와 원지안이 공동 MC로 나서는 이번 'KMA 2026'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피원하모니(P1Harmony),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82메이저(82MAJOR), 유니스(UNIS), 비비업(VVUP), 킥플립(KickFlip),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뉴비트(NEWBEAT),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코르티스(CORTIS),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롱샷(LNGSHOT), 모디세이(MODYSSEY) 등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K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변우석이 시상자로 동참하는 'KMA 2026'은 7월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