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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동휘, 옷 브랜드 론칭 근황→연극 '타인의 삶' 동료들 위한 통큰 나눔
입력 2026-07-04 23:00   

▲'전참시' 이동휘 (사진출처=MBC)
'전참시’ 이동휘가 옷 브랜드 사장님다운 통큰 나눔 플렉스를 선보인다.

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동휘가 연극 '타인의 삶'을 함께 하는 동료들을 위한 나눔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휘는 차에 물건을 가득 실고 연극 연습실에 도착한다. 집안 가득 쌓인 레고부터 많은 의상과 소품 등 트렌디한 애장품을 잔뜩 챙겨온 이동휘의 나눔은 뜨거운 플리마켓으로 변신한다.

▲'전참시' 이동휘 (사진출처=MBC)
의류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 근황을 전한 그는 "호불호없는 스타일로 만들었다. 임수향이 구매해주셨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또한 배우 모드로 변신한 그는 연극 '타인의 삶' 속 냉혈한 주인공에 빙의한 열연까지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휘와 엑소 수호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된다. 자신의 브랜드 의류를 선물하며 홍보를 위한 속내를 드러내며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이어간다. 과거 수호가 출연했던 영화 ‘글로리데이’의 비하인드를 나누며 이동휘가 “나 그 영화 오디션 떨어졌어. 정말 속 많이 상했다”라고 뜻밖의 탈락 비화를 고백해 수호를 놀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