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토란' (사진출처=MBN)
5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600회 특집 '가성비 잡은 실속 한 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조 꽃미남 배우 김승현의 실속 만점 집밥부터 미쉐린 스타 셰프 유현수의 풍미 만점 손맛까지 살림 고수들의 황금 노하우가 대방출된다.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1세대 미쉐린 유현수 셰프는 5천 원 이하로 완성하는 육향 가득 별미이자 얼린 두부로 쫄깃함을 살린 두부갈비찜을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