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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임동훈 셰프, 연 매출 200억 성공 비화 공개
입력 2026-07-09 21:05   

▲'특종세상' 임동훈 셰프(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에서 연 매출 200억 신화를 달성한 임동훈 셰프의 성공 비하인드를 전한다.

9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화려한 비주얼로 손님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은 임동훈 셰프의 매장이 소개된다. 바다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해산물 덮밥은 SNS 인증샷을 불러일으키며 대중의 입맛을 완벽히 사로잡았고, 그는 현재 '연 매출 200억'이라는 독보적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 뒤에는 눈물겨운 무명 시절과 처절한 노력이 있었다. 임동훈 셰프는 "처음엔 잘 안됐다. 아직도 첫날 매출인 5만 5천 원을 기억한다"라며 고단했던 시작을 회상했다.

단 아홉 평 남짓한 공간에서 오직 성공만을 바라보며 버텨낸 결과, 단 세 달 만에 하루 매출 350만 원을 달성하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특히 그는 "손님이 음식을 남기거나 잔반통에 있어도 (맛을 보고 분석하기 위해) 주워서 먹었다"라며 가게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절박함을 짐작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