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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강희·이세희, 그릭모모 만들기 '예술혼 뿜뿜'
입력 2026-07-12 00:17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최강희와 이세희가 그릭모모 만들기에 도전, 예술혼을 불태웠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강희와 이세희가 아프리카 아이들의 식수 사업을 돕기 위해 6km 기부 러닝에 도전했다.

러닝 크루 수장인 최강희는 기부 런닝 도전을 위해 평소 석유통을 들고 연습해 온 과정을 공개했다. 최강희의 제안으로 합류한 이세희는 마라톤 전날 러닝화를 구매, 긍정 에너지로 함께한다. 두 사람은 호우주의보 속에서 제리캔을 교대로 들고 서로의 페이스에 맞춰 우중 러닝을 진행하며 완주했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마라톤을 마친 두 사람은 최강희의 집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냈다. 최강희와 이세희는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와 콩국수를 준비하고 디저트로 그릭모모로 시원한 여름 한상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속이 비치는 씨스루 복숭아부터 예술혼을 불태운 데코로 폭소를 자아냈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사진출처=MBC)
두 사람은 마당에서 음악과 LP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았다. 최강희는 연극 '클로저'에 데뷔하게 된 심경을 밝히며 나이가 듦에 따라 배역의 폭이 변해 과거와 달리 줄리아 로버츠 역할을 맡게 된 배우로서의 소회를 털어놓고 이세희는 최강희의 도전을 응원하며 특별한 윈드차임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