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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민요한 반찬 가게 대표 성공기
입력 2026-07-15 21:50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가 민요한 반찬 가게 사장님의 성공신화를 전한다.

1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28세에 연 매출 270억 원 신화를 쓴 민요한이 역대 최연소 백만장자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반찬계 대기업'으로 불리는 민요한의 반찬 공장 내부가 공개된다. 하루에 1000인분씩 생산된다는 진미채, 들기름 묵은지볶음, 쑥갓무침, 두부조림, 미역줄기볶음 등 '밥도둑 반찬'들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서장훈과 장예원은 '민요한 표' 한 상을 맛본다. 평소 최애 메뉴라는 청국장을 시작으로 콩나물, 무나물, 취나물까지 맛본 서장훈은 까다로운 입맛도 무장해제된 채 젓가락질을 멈추지 못한다.

한편 민요한은 "'흑백요리사' 시즌1에 18초 정도 나왔다"라며 "코다리 조림으로 백종원에게 심사를 받았는데 '밥이 질어유~'라고 하셨다"라고 반찬이 아닌 밥 때문에 탈락해야 했던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