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13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김창옥을 위한 '강연 한 상'을 마련한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이어 서울에서 제주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336시간 동안 숙성 과정을 거쳐 감칠맛을 낸 제주흑돼지BBQ를 맛본다. 함께한 박서진은 신명 나는 장단과 함께 김창옥 앞에서 자신의 가슴 뭉클한 속마음과 사연을 털어놓는다.

13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김창옥을 위한 '강연 한 상'을 마련한다.

이어 서울에서 제주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336시간 동안 숙성 과정을 거쳐 감칠맛을 낸 제주흑돼지BBQ를 맛본다. 함께한 박서진은 신명 나는 장단과 함께 김창옥 앞에서 자신의 가슴 뭉클한 속마음과 사연을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