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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쇼핑몰CEO 강희재 한남동 주택→판교 타운하우스 아파트 출동
입력 2026-07-16 22:00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 홈즈’가 광진구 자매의 아파트, 쇼핑몰 CEO 강희재의 한남동 갤러리 주택, 경기도 시골 오두막집, 분당구 판교 타운하우스 아파트 등을 소개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각양각색 보금자리를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효연,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양세찬과 안재현이 임장에 함께한다. 소개되는 집들은 4050 싱글 여성들의 공간으로 각자의 취향과 삶의 방식이 고스란히 담긴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이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광진구 한강 변에 자리한 싱글 자매의 집이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서점을 방불케 하는 거실을 가득 채운 책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네 사람은 한남동에서 쇼핑몰 CEO이자 1세대 인플루언서 강희재의 집을 찾는다. 집 안 곳곳을 채운 작품과 오브제들, 거울로 꾸민 전실로 감탄을 자아낸다. 도어락으로 잠긴 비밀의 방도 모습을 드러낸다. 문을 열자 각종 구두와 가방은 물론 복층까지 이어지는 공간이 펼쳐진다. 복층에 올라선 효연과 이채영은 끝없이 이어지는 아이템들에 연신 놀라움을 드러낸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경기도의 한 작은 마을로 내려온 해외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싱글 여성의 보금자리가 소개된다. 6평 규모의 모듈러 주택을 직접 개조해 완성한 집으로 '리틀 포레스트' 같은 일상과 캠핑카까지 공개돼 진정한 전원 싱글 라이프의 매력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판교의 타운하우스형 아파트다. 청계산과 맞닿은 숲세권을 자랑하는 이곳은 '프리츠커상' 수상자 야마모토 리켄이 설계한 곳이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모습을 드러낸 2층 홈 짐은 집주인의 철저한 자기관리 라이프를 짐작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