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레가 이탈리아 미식계를 이끌 차세대 셰프 다니엘레와 마테오와 함께 한국 미식 여행을 떠난다. 레레는 "한국에서 얻은 경험은 셰프라면 반드시 한 번쯤 경험해야 할 배움"이라며 자신 있게 한국행을 권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출처=MBC에브리원)
‘차차차’ 2차를 위해 특수 부위 전문 고깃집을 찾아간다. 이탈리아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가로막살을 맛보며 한국식 고기 문화를 경험한다. 셰프들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과 곁들이는 다양한 소스의 매력에 푹 빠진다. 여기에 매콤한 닭발과 소맥까지 맛보며 마무리한다.
‘차차차’ 3차를 위해 찾은 곳은 해장 국밥집이다. 수란을 넣어 먹는 콩나물국밥과 콩나물 북엇국, 그리고 피순대 국밥까지 맛보며 한국식 해장 문화를 경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