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합천 스님 맛집(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 전현무가 성대 부상으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가운데 합천 스님 맛집 산채정식집을 방문했다.
2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해인사 스님들의 단골 식당으로 알려진 합천의 한 산채정식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목 보호대를 착용한 상태로 등장했다. 전현무는 성대 상태가 악화된 점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책임감으로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식당에 들어선 두 사람은 스님들의 예약 내역이 적힌 포스트잇을 확인했다. 이어 식탁에는 30여 가지의 반찬을 비롯해 스님 김치, 가죽나물, 더덕구이, 고기 없이 조리된 국요리가 차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