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꼬무' (사진출처=SBS )
23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세븐틴 버논과 B1A4 산들, 배우 김수진이 리스너로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20대 시절 이념과 국경을 넘어 화제를 모았던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현재 모습이 공개된다. 4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훈훈함을 유지한 두 사람의 자태에 출연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꼬꼬무' (사진출처=SBS )
이들의 서사를 들은 버논은 "나는 무엇인가에 이토록 진심이었던 적이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며 감탄했고 산들 역시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야기 중반 안재형이 자오즈민에게 전달한 첫 고백 편지가 공개되자 배우 김수진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