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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던, 강아지→집&차 공개…파주 냉닭발 먹방
입력 2026-07-24 23:28    수정 2026-07-25 00:19

▲'나 혼자 산다' 던(사진=MBC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던이 반려견 강아지와 함께 출연해 취향이 담긴 집, 차를 공개한다. 또 파주에서 사온 냉닭발로 식사를 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대 위 모습과 달리 느긋한 일상을 보내는 던의 반전 매력이 그려진다. 던은 스스로를 '나무늘보'라 부르며 하루를 시작하고 첫눈에 반해 함께 살게 된 반려견 햇님이와의 사연도 털어놓는다.

▲'나 혼자 산다' 가수 던(사진출처=MBC)

던의 2층 단독주택은 동양적 분위기의 오브제와 직접 그린 그림, 무형유산 작품들로 채워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그는 현관 앞 좁은 계단에 캠핑 의자를 두고 아침 식사를 하는 등 마당을 바라보며 사계절을 즐기는 자신만의 공간 활용법을 선보인다.

던은 평소 이미지와 다른 반전 체력을 자랑한다. 던은 스톱워치를 맞춰두고 직접 만든 '던 챌린지'와 화제의 '김무열 푸시업 챌린지'에 도전하며 팔굽혀펴기 실력을 과시하는 등 남다른 운동 신경을 드러낸다.

▲'나 혼자 산다' 가수 던(사진출처=MBC)

던은 500만 원에 구입한 1998년식 올드카를 직접 운전해 을지로의 액자 제작 전문점으로 향한다. 액자에 담긴 '소중한 보물'을 확인한 그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만족감을 표한다.

아울러 던은 대나무를 자르고 한지를 붙여 직접 조명을 제작하며 생각에 잠긴다. 또한 사라질 위기에 놓인 한국의 무형유산에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과 함께, 장인들과 협업해 가치를 기록하는 '무형유산 알리기 프로젝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할 예정이다.

던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감태주먹밥과 파주에서 사온 냉닭발 먹방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