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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아영 이사한 집 공개…친오빠와 티격태격 출근길
입력 2026-07-25 23:00   

▲'전참시' 김아영 (사진출처=MBC)
‘전참시’ 김아영이 이사를 마치고 새집에서 업그레이드된 모닝 루틴과 매니저로 도와주는 친오빠와 티격태격 출근길을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김아영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의 공연 비하인드를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영은 일어나자마자 명상을 하고 물구나무를 선 채 대사를 암기, 입에 빨대를 문 채 발음 연습에 몰두하는 등 호들갑스러운 모닝 루틴을 선보인다.

김아영을 위해 친오빠는 픽업을 위해 찾아온다. 현재 카페를 운영하며 동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오빠는 "솔직히 연예인 아우라는 없지만, 연기력은 인정한다"라며 현실 남매 케미로 웃음을 안긴다.

▲'전참시' 김아영 (사진출처=MBC)
한편 김아영은 연극 ‘베니스의 상인’의 공연 현장을 공개한다. 박근형, 신구, 이상윤, 원진아, 박명훈 등 대선배들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그는 공연장 도착 직후 선배들의 분장실을 찾아 인사를 건네며 첫 공연 준비에 나선다.

연극팀 선배들과 함께한 자리에서는 작품 관련 비하인드도 전해진다. 극 중 '샤일록' 역을 맡은 박근형의 딸 '제시카'로 출연하는 김아영은 과거 박근형에게 호통을 들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단순한 질책이 아닌 자신의 연기 고민을 파악하고 연기의 본질을 짚어준 조언이었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