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사진출처=KBS1)
26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75회는 ‘인천광역시 검단구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은 올해 7월 행정체제 개편으로 신설된 검단구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무대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인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본선에 오른 17개 팀이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을 달군다. 시누이와 올케, 자매, 연극영화과 입시 동기 등 각별한 관계를 자랑하는 팀들의 합은 물론, 태권도 시범단의 신나는 퍼포먼스까지 펼쳐지며 주민들의 흥과 끼가 대폭발했다는 후문이다.
인천광역시 검단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초대가수 라인업도 화려하다. 박상철이 ‘시작이 반’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고 박성온이 ‘왕자님의 꿈’을 선보인다. 성유빈의 ‘머리 어깨 무릎 발’, 오예중의 ‘내 인생 뭐 어때서’에 이어 김연자가 ‘쑥덕쿵’으로 축하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