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부' 유용욱 대 김풍(사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서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소장과 김풍 작가의 대결과 셰프들의 댄스 배틀이 펼쳐진다.
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데뷔 33년 차를 맞은 박진영이 신곡 무대와 함께 자기 관리 노하우를 담은 냉장고를 공개한다. 6년 만에 서머송 'Wet'으로 돌아온 박진영은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유기농 식재료로 가득 찬 냉장고를 연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댄서들과 함께 'Wet' 무대를 꾸민다. 그는 셰프들에게 댄스 챌린지를 제안한다. 정호영과 박은영이 박진영과의 챌린지 기회를 두고 댄스 배틀을 진행한다.
체지방률 한 자릿수를 유지 중인 박진영은 매일 실천하는 관리 루틴과 함께 유기농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소신에 걸맞은 식재료를 공개한다. 냉장고에서는 유기농 마크가 붙은 재료를 비롯해 대형 제철 자연산 식재료, 영양제 대신 섭취하는 식재료들이 등장한다.
박진영의 최애 식재료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에서는 샘킴과 손종원이 맞붙는다. 세 가지 코스 요리를 준비하던 두 사람은 5분 점검 시간까지 요리를 완성하지 못하는 상황을 맞이한다.
이어 '로드 투 김풍'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유용욱과 '냉부 수문장' 김풍의 사파 맞대결이 성사된다. 유용욱은 직접 그릴을 챙겨와 연기를 활용한 요리를 시도하고, 김풍은 박진영의 레전드 이미지를 재해석한 요리로 승부에 나선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