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컨티넨탈 다낭 메인로비 (사진출처=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리조트)
39헥타르에 달하는 매머드급 부지는 헤븐, 스카이, 어스, 씨 등 4개의 고유한 레이어로 디자인됐으며 리조트의 상징인 전용 푸니쿨라가 이 하나로 매끄럽게 연결한다. 세계적인 건축 거장 빌 벤슬리가 베트남의 고대 사원과 어촌 마을, 식민지 시대의 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완성한 공간으로 전용 '디지털 디자인 투어'를 제공할 만큼 리조트 자체가 거대한 수중 및 정글 박물관을 연상시킨다.

▲멸종 위기종 붉은정강이더그랑구르의 서식지, 손트라 반도(사진출처=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리조트)
또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붉은정강이더그랑구르’ 원숭이의 주요 서식지로서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생태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800년 된 신비로운 반얀트리로 향하는 3시간 코스의 ‘반얀트리 하이크’를 비롯해 가벼운 ‘에코워크’, 그리고 ‘몽키 마운틴’ 정상에 올라 바다와 도심을 한눈에 담는 ‘와일드라이프 익스페디션’까지 다이내믹한 정글 익스스트림을 선사한다.

▲베트남 전통 모자 논라(non-la)를 본뜬 시트론 레스토랑(사진출처=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리조트)

▲라 메종 1888의 스탠딩 스파게티(사진출처=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리조트)
인터컨티넨탈 다낭 관계자는 "압도적인 자연 헤리티지와 미쉐린 미식, 감각적인 웰니스가 레이어드된 이곳에서 완벽하게 몰입되는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