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사진출처=티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찬원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돌아온다.
3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찬또셰프' 이찬원의 에피소드가 일부 공개된다. 이찬원의 컴백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편스토랑'은 연예계 스타들이 메뉴 대결을 펼치며 일상을 공유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꾸준한 관심 속에 7년째 방송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 27일까지 KBS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편스토랑' 클립의 누적 조회수는 1억 6466만 회를 돌파했다. 방송 시간 변동 등 편성의 변화 속에서도 KBS 2TV의 비드라마 화제성 점유율을 견인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하고 있다.
아울러 우승 메뉴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결식아동 등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선한 영향력을 지속해 왔다. 올해 7월 기준 누적 기부금은 8억 원을 넘어섰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