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병사의비밀'(사진출처=KBS 2TV)
4일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세계 시장을 제패한 故 이건희 회장의 삶을 다룬다. 배우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89조 원을 웃도는 영업이익을 올리며 엔비디아와 애플을 넘어서는 세계 1위 영업이익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의 바탕에는 이건희 회장의 반도체 사업을 일궈낸 혜안이 있었다.

▲'셀럽병사의비밀'(사진출처=KBS 2TV)
이건희 회장은 후계 구도와 거리가 먼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부친 이병철 회장으로부터 기업 운영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며 취임 초기에는 임원진 사이에서 존재감이 미미한 상태로 지내기도 했다.

▲'셀럽병사의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비밀'(사진출처=KBS 2TV)
평생 미래를 예측했던 이건희 회장이었으나 2014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후 세간에는 '냉동인간 상태 연명설'이나 '사망설' 등 각종 소문이 유포됐다. 의사 출신 MC 이낙준은 당시 그가 받은 저체온 치료의 의학적 원리를 설명하며 의혹과 오해를 해명한다.
한편 이찬원은 특유의 사투리로 이건희 회장의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였고 이낙준과의 연기 대결 상황에 최다니엘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