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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혹서기 편성 결방, 스페셜 방송
입력 2026-08-05 20:20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결방하고 스페셜이 방송된다.

5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예정이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한 주 쉬어가고 스페셜이 편성됐다.

제작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혹서기 편성으로 결방된다"라며 "기존 슈돌 방영 시간인 8시 30분에는 슈돌 스페셜이 방영되오니 시청에 혼동 없으시길 바란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시청자 여러분의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편으로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는 법을 배워가는 하루의 모습과 육아 예행 연습에 돌입한 한다감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루는 아빠와 함께 간 첫 바다에서 자칭 육아 고수인 곽범을 만나 시간을 보내고 생애 첫 대형 수영장에서 수영실력을 뽐냈다.

한다감은 절친 정이랑, 황보라를 초대해 ‘아들 육아 꿀팁’을 전수받았다. 특히 한다감은 이들의 아이들을 직접 돌보며 기저귀도 갈아보고 동요도 틀어주는 등 찐 육아 체험을 펼쳤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