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풋볼 서밋' 중계(사진출처=TV조선)
FC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 SK FC의 친선 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이 TV조선과 치지직에서 중계된다.
TV조선은 4일 오후 7시 50분부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제주 SK FC 대 FC 베이에른 뮌헨의 경기를 중계한다. 해당 경기 생중계 여파로 매일 오후 9시 방송되던 '뉴스9'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번 경기는 아우디가 FC 바이에른 뮌헨과 2014년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프리시즌 투어 프로그램 '아우디 써머투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김민재를 비롯해 마누엘 노이어, 루이스 디아즈, 조슈아 키미히 등이 출전할 전망이다. 마이클 올리세, 해리 케인 등은 북중미 월드컵 여파로 내한 명단에서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