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 주우재, 가수 던이 출연해 운동에 진심인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고양시 일산의 주택 단지에 위치한 단독주택이다.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의 이 집 지하에는 전문 시설급 웨이트 기구를 갖춘 홈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다음으로 세 사람이 향한 곳은 마포구 망원동의 아파트다. 한강변을 따라 러닝과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실내 생활체육 시설까지 갖춘 진정한 ‘종합 운동세권’ 입지가 공개된다. 여기에 아파트 1층 커뮤니티에는 입주민 전용 당구장까지 마련돼 있다.
세 사람은 용산구에 위치한 장영란의 필라테스 선생님 이모란 원장의 집을 찾아간다. 세 사람은 이모란 필라테스 원장과 함께 운동에 나선다. 이모란 원장은 세 사람의 몸을 직접 만져보며 '손 진단'으로 뜻밖의 몸 상태를 짚어며 "얕봤는데 박수 쳐줘야 한다"며 한 출연자의 몸 상태를 극찬한다. 또한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냄비뚜껑 운동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