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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이모란 필라테스 원장 용산 아파트 방문…냄비뚜껑 운동법 소개
입력 2026-08-06 22:00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 홈즈'가 무악동 등산 아파트, 고양시 일산동구 의사 부부의 홈짐 주택, 백마초 앞집, 망원동 당구장 품은 아파트, 이모란 필라테스 원장의 용산 남산뷰 아파트 등 다양한 ‘운동세권’ 임장에 나선다.

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 주우재, 가수 던이 출연해 운동에 진심인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고양시 일산의 주택 단지에 위치한 단독주택이다.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의 이 집 지하에는 전문 시설급 웨이트 기구를 갖춘 홈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이어 세 사람은 야구 명문 백마초등학교를 찾는다. 백마초등학교가 도보 1분 거리에 자리, 백마 학원가까지 가까워 일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각광받는 입지를 자랑하는 매물을 들러본다.

다음으로 세 사람이 향한 곳은 마포구 망원동의 아파트다. 한강변을 따라 러닝과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실내 생활체육 시설까지 갖춘 진정한 ‘종합 운동세권’ 입지가 공개된다. 여기에 아파트 1층 커뮤니티에는 입주민 전용 당구장까지 마련돼 있다.

세 사람은 용산구에 위치한 장영란의 필라테스 선생님 이모란 원장의 집을 찾아간다. 세 사람은 이모란 필라테스 원장과 함께 운동에 나선다. 이모란 원장은 세 사람의 몸을 직접 만져보며 '손 진단'으로 뜻밖의 몸 상태를 짚어며 "얕봤는데 박수 쳐줘야 한다"며 한 출연자의 몸 상태를 극찬한다. 또한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냄비뚜껑 운동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