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산지직송3' 2화 예고편(사진출처=tvN)
배우 박해준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해 통영 견내량 돌미역 조업에 도전한다.
6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2회에서는 통영 여행을 이어가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사 남매는 일 년 중 단 15일 동안만 채취할 수 있는 견내량 돌미역 조업에 나선다. 멤버들은 길이 6.3m, 무게 10kg이 넘는 틀잇대를 활용해 고난도 작업을 수행하며 제철 식재료 채취를 위해 사투를 벌인다.
조업 현장에는 배우 박해준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박해준은 작업복으로 변장한 채 깜짝 등장해 사 남매를 속이는 카메라를 진행한다. 특히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자 호흡을 맞춘 강유석을 향해 극 중 명대사를 재현하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막내 강유석과 노윤서가 준비한 고추냉이 복불복 김밥 에피소드와 통영의 다찌 한 상 차림, 루지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 2회는 6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