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서프라이즈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프라이즈' MC 이찬원이 "미쳤다"라고 탄식한 에피소드가 다음주 공개된다.
9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파타야 귀신 호텔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쳤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16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잔혹한 연쇄 사건이 발생했음을 암시했다. 살인을 목격한 여성의 경고가 외면 받으면서 연속적인 죽음이 이어지고, 스튜디오 출연진은 폭주하는 범인과 유력 용의자의 정체에 놀라움을 표한다.
특히 이찬원은 예고편 말미 VCR을 보며 안타까움이 섞인 목소리로 "미쳤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6일 방송에서는 2004년 입에 해골을 문 채 발굴된 3천 구의 시신과 뱀파이어를 둘러싼 실체를 조명한다. 1725년 뱀파이어로 지목된 인물의 기록부터 21세기 루마니아에서 진행된 봉인 의식까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한 진실을 추적한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