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의정부 떡갈비(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케이윌, 테이가 의정부 떡갈비 맛집과 지하 전통시장 포차에서 먹방을 펼친다.
1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7회에서는 케이윌과 테이가 밥친구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팝스타 앨리샤 키스의 삶을 다룬 뮤지컬의 한국 초연에 남자 주인공으로 나란히 더블 캐스팅됐다고 소개한다. 테이는 "앨리샤 키스가 직접 오디션 영상을 보고 결정했다"라며 1년에 걸친 치열한 오디션 합격 과정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
47년 전통의 떡갈비 전문점을 찾은 테이는 메뉴판에 적힌 네 가지 메뉴를 1인분씩 전부 주문하며 남다른 식사량을 입증한다. 식사 도중 전현무는 떡갈비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너는 내 불효자 후배"라며 케이윌을 지목하고 케이윌 역시 어머니와의 일화를 털어놓으며 호응한다.

▲'전현무계획4' 의정부 포차 던전(사진출처=MBN·채널S)
저녁 시간 네 사람은 지하로 이동해 시장 상인들과 직배송으로 연결되는 독특한 지하 포차 공간을 탐방한다. 라디오 DJ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테이가 "4년간 지각을 단 1번 했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2년 반 동안 4번 지각해 앞 시간대 진행자가 오프닝을 대신했다"라고 고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