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전현무(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즉흥 여행을 떠났다.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1박 2일 휴가를 얻은 전현무가 배낭 하나만 챙겨 무작정 출국을 시도하는 현장이 그려진다. 쉬는 날 없이 일정을 이어오던 전현무는 "이틀 쉬면 무조건 해외로 나간다"며 이른 아침 공항 전광판 앞에서 즉석 티켓팅에 도전한다. 그는 낯선 장소가 주는 생동감을 언급하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목적지 알마티를 찾아 안내데스크를 탐색한 끝에 발권을 마친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사진출처=MBC)
공항을 출발해 약 7시간의 비행을 거쳐 목적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도착한 전현무는 이동 시간을 제외하고 주어진 29시간 동안 현지 탐방에 돌입한다. 직접 렌터카를 운전해 도로를 달린 그는 로컬 전통시장을 찾아 특산물을 시식하고, 자신을 알아본 현지인들과 즉석에서 인사를 나누며 시간을 보낸다.
전현무는 동료 연기자 이주승과 구성환이 추천한 현지 식당을 찾아 다채로운 메뉴를 맛보며 식사를 즐긴다. 이후 야경 명소와 놀이공원을 연이어 방문하지만, 어두운 장소에서 예상 밖의 상황을 마주해 당황하는 등 좌충우돌 일정을 소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