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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 엄마 반찬가게 CEO 변신→뷔페서 형제들과 출산 파티
입력 2026-08-20 20:30   

▲'편스토랑' 남보라(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남보라가 엄마 반찬가게에서 사장님으로 변신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 형제들이 무한리필 뷔페에서 출산 파티를 준비한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을 찾는다. 남보라는 “이 지점을 제가 맡은 지 3개월 됐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 CEO였는데 이뤘다”라며 눈을 반짝인다. 초보사장님 남보라는 직접 시식행사까지 진행하며 매출 올리기에 나선다. 그는 생글생글 웃으며 ‘사업이 체질’인 모습을 보이며 “장사하려고 방송을 18년 한 것 같다”라고 뿌듯해한다.

▲'편스토랑' 남보라(사진출처=KBS 2TV)
한편 남보라는 1번 오빠의 연락을 받고 무한리필 뷔페에 도착한다. 남자 형제들이 어설프지만 서프라이즈로 출산 파티를 준비한 것. 남보라는 전투적인 먹방을 펼치던 중 “태동이 온다!”라고 말하자 엄마와 형제들 콩알이의 반응에 집중하며 식사하는 모습에 웃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