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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명장들' 손칼국수·물갈비 명장의 정성
입력 2026-08-19 20:00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유승목이 서울 청량리의 58년 전통 손칼국수 명장과 남창동(회현동)의 물갈비 요리 명장을 만난다.

19일 방송되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에서는 동네의 터줏대감들이 인정하는 진짜 맛집을 찾아간다.

먼저 청량리에서 58년간 자리를 지켜온 손칼국수 명장의 식당이 소개된다. 국물의 고소함을 내기 위해 밀가루보다 단가가 높은 콩가루를 사용하는 고집과 그에 담긴 사연을 전한다. 유승목은 "국물이 입안 전체를 꽉 채우는 느낌"이라며 손칼국수 맛에감탄한다.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이어 남창동에서 갈비 요리 명장을 만난다. 전골 형태로 제공되는 물갈비는 칼칼하고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빨간 맛으로 유승목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명장은 식당만의 특제 양념 제조 방식의 비밀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