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사진출처=지큐 코리아(GQ KOREA))
배우 박소담이 한층 더 깊어진 시선과 당당한 카리스마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박소담은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 9월호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실루엣과 강단 있는 표정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컷을 선보였다.
▲박소담(사진출처=지큐 코리아(GQ KOREA))
▲박소담(사진출처=지큐 코리아(GQ KOREA))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공백기 동안의 삶을 되돌아보며 “일을 조금 내려놓고 진짜 박소담을 돌보기 위한 시간을 보냈다”라며 “34일간의 홀로 떠난 유럽 여행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지금은 에너지 100퍼센트가 채워진 상태”라고 전했다.
▲박소담(사진출처=지큐 코리아(GQ KOREA))
▲박소담(사진출처=지큐 코리아(GQ KOREA))
한편 온전한 쉼을 마치고 돌아온 박소담은 26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들을 만나는 중이다. 극 중 감정보다 이성을 우선시하는 법대 출신 둘째 딸 ‘영주’ 역을 맡아 단단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홍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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