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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쌀라비움’ 이시안, 태국 치앙마이서 후궁 변신 '도발'
입력 2026-08-29 19:40   

▲짐쌀라비움(사진출처=ENA)
‘짐쌀라비움’ 이시안, 원지, 가비, 하리무가 ‘풀꾸 데이’를 맞이한다.

29일 방송되는 ENA ‘짐쌀라비움’ 5회에서는 치앙마이에서 뜻밖의 자유 시간을 얻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의 화려한 변신이 그려진다.

화려한 태국 전통의상을 입은 네 사람은 즉석에서 사극 상황극을 펼친다. 가비는 중전 역할을 맡은 원지에게 다가가 “후궁 주제에 아들 낳았다고 신났다”라며 이간질을 시도했고 이시안은 휴대폰으로 후궁 대사를 검색해가며 “전하께서 제 처소만 찾는 이유가 있다”라며 투명 아들을 품에 안고 도발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신입 후궁으로 가세한 하리무까지 합세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궁중 암투극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참아왔던 ‘꾸밈 본능’을 마음껏 쏟아낸 회차로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라며 “차진 궁중 암투극 호흡과 함께 세 번째 여행지도 공개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